금구결: 사위일체의 빠른 단과
금구결은 「대육임의 경량판」이라고도 합니다. 마찬가지로 시각과 신살을 보지만 놓는 것은 네 자리뿐이고, 지지 하나, 수 하나, 시각 하나로 기과할 수 있습니다. 단계가 적고 결론도 짧습니다.
이 방법이 보는 것
기과 시각으로 월장을 정하고, 월장을 시지에 더해 장신을 놓고, 일간의 오자원둔으로 인원을 구하며, 주야 귀인을 순역으로 배치해 귀신을 세우고, 지분과 합쳐 사위일체 과반을 만듭니다. 네 자리의 생극비화를 읽고, 음양 차례로 발용을, 생극으로 동효를 정해 마지막에 물은 일로 모읍니다.
필요한 정보
- 구체적인 질문.
- 기과 방식: 기과 시각·지정 지분(십이지 중 하나)·신고수·무작위 동작 중 하나.
- 대응 입력: 지분 방식은 지지 하나, 신고수 방식은 수 하나.
잘 맞는 질문
- 눈앞의 일의 현재 구도: 저항이 어디에 있고 어느 쪽이 앞서는지.
- 단기적이고 구체적인 작은 일: 지금 할지, 누구를 먼저 만날지, 어느 방향을 시도할지.
- 대육임보다 가벼운 방식으로 한 과를 세우고 싶을 때.
- 분명한 질문이 이미 있고 출생 자료를 준비하고 싶지 않을 때.
맞지 않는 질문
- 장기 인생 구조: 명리 방법에 속하며 한 과로 답할 수 없습니다.
- 같은 일을 여러 번 기과하는 것: 일사일문이며 다시 기과하면 다른 과가 나올 뿐 새로운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.
- 정확한 금액이나 확정된 날짜를 요구하는 추가 질문: 과체는 반 안의 작용 방향만 말합니다.
- 의료·법률·투자 결정.
결과의 형태
- 기과 정보: 사주 간지·주야·월장·지분·귀인·순공.
- 사위 과반: 지분·장신·귀신·인원 각각의 간지·오행·음양·왕쇠·공망.
- 네 자리의 관계: 두 자리씩의 생극비화.
- 발용과 동효: 음양 차례, 발용 위치, 동효와 그 촉발 조건.
- 과체 설명과 한 줄 단평.
이 방법의 경계
금구결은 대육임의 간략한 갈래로, 고본은 손빈에게 가탁되었고 명청 이래 민간에 널리 전해졌습니다. 사위 과반은 대육임보다 가볍고 담을 수 있는 층도 적습니다. 과체는 반 안의 작용 방향을 말할 뿐 현실의 성패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
어디서 시작할까
단기의 일을 묻고 싶다면 사이트 안의 흐름에서 먼저 질문을 전하고 기과 방식을 고르세요. 지분과 신고수 방식은 지지나 수 하나를 주어야 합니다. 점복미지의 흐름에서는 기과 근거와 네 자리의 관계가 함께 적힙니다.
면책 고지: 이 글은 전통 문화와 민속에 관한 내용으로, 오락과 자기 성찰을 위한 것입니다. 의료, 심리, 투자, 법률, 혼인 결정에 관한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주민등록번호나 상세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마세요. 불면, 불안, 신체 불편이 지속되면 의료기관이나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.
출처
- 《六壬大全》, 위키문고: https://zh.wikisource.org/wiki/六壬大全 (열람일 2026-10-25)
- 《四庫全書總目提要》 권109(자부·술수류), 위키문고: https://zh.wikisource.org/wiki/四庫全書總目提要/卷109 (열람일 2026-10-25)